기업 · 지자체 · 복지기관

지자체는 대상자와 행정이 있고 예산이 없습니다. 기업은 예산이 있고 쓸 곳을 모릅니다.

그 사이를 잇는 일을 17년 8개월 했습니다. 2013년 소방방재청과 협약을 맺었고, 기관 이름이 두 번 바뀌고 양쪽 담당자가 여러 번 바뀌는 동안 그 사업은 한 해도 쉬지 않았습니다. 지금 이름은 「이웃사랑 안전지킴이 사업」입니다.

13년

소방방재청 → 국민안전처 → 소방청. 기관이 두 번 바뀌는 동안 한 해도 쉬지 않은 협약

400여

고쳐 드린 세대 수. 포스코이앤씨 공식 집계

12개국

운영한 해외 사회공헌 사업

17년 8개월

기업 사회공헌·대외협력 부서 재직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2024, 소방안전) · 해양수산부 장관 감사장(2022, 해양환경) · 현 인천 사랑의열매 배분사업 평가지원단

협약은 맺는 것보다 10년 가게 만드는 것이 어렵습니다.

기업 사회공헌·ESG 담당자, 공공기관 교육원, 지자체, 복지기관에서 이 내용으로 강연합니다. 이론이 아니라 13년 굴려 본 사람의 실무입니다.

과정대상시간
10년 가는 협약 만들기
담당자가 바뀌어도 살아남는 민관협약 설계
기업 사회공헌·ESG 담당, 공공기관, 지자체120분
내가 없어도 굴러가게
사회공헌 사업을 사람이 아니라 구조에 얹는 법
기업 ESG 실무, 비영리 실무자120분
부모님 집, 이번 주말에 고칩니다
고령자 낙상예방과 주거환경, 제도와 현장
복지기관, 지자체, 임직원 교육90분

강연료

공공기관 교육원·지자체해당 기관의 강사수당 지급기준에 따릅니다
기업·기관 초청 (90~120분)30~50만 원
반일 과정 (3~4시간, 워크숍 포함)80~120만 원
원거리교통비 실비 별도

비영리기관과 소규모 복지기관은 사정에 맞춰 조정합니다. 먼저 말씀해 주세요.

예산 없이 시작하는 어르신 주거안전 사업.

지자체가 내는 것은 대상자 명단과 행정입니다. 기업이 내는 것은 예산입니다. 온리브가 하는 것은 그 둘을 붙이고, 사업이 끝까지 굴러가게 만드는 일입니다.

기업에

쓸 곳과 쓴 증거를 드립니다

사회공헌 예산은 있는데 어디에 쓸지, 쓰고 나서 무엇으로 증명할지가 늘 문제입니다. 대상 발굴부터 협약서, 시공, 성과 보고까지 한 묶음으로 설계합니다. 집을 고친 전후 사진과 평가서가 그대로 성과 자료가 됩니다.

임직원 부모 돌봄 프로그램 — 형제 회의(집 평가서 한 장을 놓고 형제가 돈·시간·결정을 표 한 장으로 나누는 화상 회의 90분) + 부모 집 평가. 문의

지자체·기관에

예산을 쓰지 않는 사업을 드립니다

기업 재원을 연계해 사업을 설계합니다. 지자체 예산이 들지 않으므로 협약만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농어촌상생협력기금·사회공헌 매칭 등 기업이 출연할 수 있는 통로도 함께 찾습니다.

유니버설 디자인

유니버설디자인 컨설팅 · 사회공헌 설계

기업·지자체의 유니버설 디자인 컨설팅, 주거환경개선 사회공헌 프로그램 설계, 어르신 주거환경개선 평가 리포트 납품까지 함께합니다.

비용은 사업 규모에 따라 협의합니다. 통상 기획·운영·성과관리를 포함해 사업비의 일정 비율로 정합니다. 영국의 주거개선 중간지원조직(Home Improvement Agency)은 공사비의 10~15%를 이 역할의 대가로 받습니다. 먼저 사업 규모와 목표를 말씀해 주시면 범위를 제안드립니다.

어르신은 아는데 집은 모르는 곳을 위해.

장기요양기관, 복지용구사업소, 인테리어·설비 업체에 건당 납품합니다. 유료 납품과 세금계산서는 2027년 5월 사업자등록 뒤부터이고, 그 전에는 시범으로 무료 납품합니다. 어디가 위험하고, 무엇부터, 왜 그 자리인지 한 장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구성내용건당
기본욕실·현관 2개 구역 점검, 우선순위 3가지5~8만 원 (2027년 5월 개업 후)
전실16개 계측 항목 전체, 평가서 + 개선 제안서10~15만 원 (2027년 5월 개업 후)
위 가격은 2027년 5월 개업(사업자등록) 이후 적용합니다. 지금은 사진 상담을 무료로 하고, 예약금을 받지 않습니다. 강연은 기관 초청으로 지금도 합니다.
동행전실 + 사업 파트너 동행 · 동작 항목 검토별도 협의

국내 법령 29건을 대조해 만든 16개 계측 항목으로 봅니다. 손잡이 높이는 어르신의 키에서 계산하고, 장소마다 위험 가중치를 다르게 둡니다. 어느 벽에 왜 다는지를 적는 것이 저희가 하는 일입니다.

주거환경 점검은 의료 진단을 대신하지 않으며, 장기요양등급 판정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합니다. 복지용구 급여 품목의 공급·청구는 지정받은 복지용구사업소만 할 수 있고, 지정은 관할 시·군·구청이 합니다.

무료 점검 앱에서 평가서를 직접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실버타운 대신, 살던 동네의 시니어주택

부모님을 실버타운으로 보내기 전에. 우리 동네 빌라를 리모델링해서 시니어주택으로 만드는 방법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사는 옆 동으로, 삶은 그대로. 실버타운 상담을 고민 중이시라면, 먼저 이 방법부터 들어보세요.

일본 사례

긴모쿠세이(銀木犀) — 치바

동네 골목 작은 건물을 개조한 고령자 주택. 1층에 진짜 문방구를 열어 동네 아이들이 드나듭니다. 시설이 아니라, 동네 그 자리에 있습니다.

일본 사례

유이마루 — 도쿄 이타바시

낡은 단지를 고쳐 만든 고령자 커뮤니티 주택. 재건축이 아니라 리모델링으로, 동네와 이웃을 그대로 남깁니다.

동네 지도 만들기 — 온리브는 우리 동네 빌라를 이렇게 고치는 방법을 먼저 지도로 그려보고 있습니다. 시니어주택 컨설팅이 필요하시면, 검토 중인 이 방향부터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