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 11월 5일 · 상해 → 장가계 → 광저우

중국 출장 기록.

모두의 창업에서 떨어졌습니다. 심사가 본 것은 제품이었습니다. 그래서 제품을 눈으로 보러 갑니다. 가는 길에 쓰는 글을 여기에 이어 붙입니다. 글은 브런치에 먼저 올라오고 30분 안에 이 페이지에 붙습니다.

왜 떨어졌는지는 지금 하는 일에 적어 두었습니다.

곁 · 워킹백

공장을 만나고 샘플을 가져옵니다

어르신이 한 손으로 끌고 가는 가방. 일본에 납품해 온 공장을 찾고, 샘플은 네 개 안에서 고릅니다. 후보 공장이 없으면 접습니다.

실버 제품

다음 품목의 후보를 봅니다

어르신 집과 외출에 쓰는 물건. 캔톤페어 3기에서 후보를 고르고, 돌아와서 한국 판매 요건을 확인한 것만 남깁니다.

상해

시니어 리테일을 걸어 봅니다

중국 도시의 어르신 가게와 공간이 어떻게 생겼는지. 인지 활동 카페와 시니어 매장을 하루 동안 봅니다.

  • 10.28 수

    인천 → 상해. 저녁 도착.

  • 10.29 목

    상해 — 시니어 리테일과 인지 활동 카페. 밤에 장가계로.

  • 10.30 — 10.31

    장가계. 산은 짧게, 쉬면서 씁니다.

  • 11.01 — 11.05

    광저우. 캔톤페어 3기(10.31 — 11.04) — 가방·실버 제품, 공장 상담. 11월 5일 귀국.

돌아와서 11월 초에 정리하고, 곁은 2027년 1월 20일에 가부를 정합니다. 그 결과도 이 페이지와 지금 하는 일에 적습니다.

첫 글은 10월 28일 이후에 올라옵니다.

브런치 글 제목에 「중국 출장」이나 도시 이름이 들어가면 30분 안에 이 자리에 붙습니다. 그때까지는 지금 하는 일과 연재를 읽어 주세요.

마지막 갱신 2026년 10월 23일 10:00 · 글은 브런치에 먼저 올라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