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와 확실히 다른가
다이소에서 비슷한 것을 3천 원에 살 수 있으면 하지 않습니다. 값이 아니라 쓰임이 달라야 합니다.
실버 제품 코너 · 본 물건이 생길 때마다 늘립니다
어르신이 자기 돈으로 사는 물건이 일본 백화점 한 층을 채웁니다. 그 가운데 한국에 없는 것, 있는데 급여 품목이라 시장이 다른 것, 문구 하나로 의료기기가 되는 것을 가릅니다. 파는 자리가 아니라 보는 자리입니다. 예약과 결제는 어떤 제품도 받지 않습니다.
보는 기준
채산성 계산보다 먼저 묻는 질문입니다. 하나라도 「아니오」면 이 자리에 올리지 않습니다.
다이소에서 비슷한 것을 3천 원에 살 수 있으면 하지 않습니다. 값이 아니라 쓰임이 달라야 합니다.
「환자용」으로 보이면 선물이 되지 않습니다. 가방은 가방처럼, 지팡이는 지팡이답게 보여야 합니다.
급여 품목이면 등급 있는 분은 값의 15%만 내고 삽니다. 그 시장은 복지용구사업소 지정 뒤에만 들어갈 수 있습니다.
같은 물건도 「보행 보조·재활·치료」라고 적으면 의료기기 영역으로 넘어갑니다. 물건보다 문구를 먼저 봅니다.
전기가 들어가면 KC, 섬유·화장품이면 표시 요건. 확인한 것만 올리고, 못 한 것은 「확인 중」이라고 적습니다.
카탈로그를 옮겨 적지 않습니다. 매장에서 손으로 잡아 보고, 태그를 읽고, 값을 본 물건만 적습니다. 가격은 본 날의 현지 표시가입니다.
본 물건
도쿄 2026년 9월 · 광저우 2026년 11월(예정). 판정은 온리브의 판단이며 바뀌면 날짜와 함께 고칩니다.

본 곳 도쿄 게이오백화점 신주쿠점 8층, 2026년 9월 4일 · 현지가 28,600~31,900엔
본 곳 도쿄 게이오백화점 신주쿠점 8층, 2026년 9월 · 須恵廣工業 i카트 프리
본 곳 도쿄 게이오백화점 신주쿠점 8층, 2026년 9월 · KINDCARE · 현지가 51,700엔

본 곳 긴자 타카겐(1882년 창업), 2026년 9월 3일 · 흑단 150만 원대부터 카본 20만 원대까지
본 곳 도쿄 국제복지기기전(H.C.R.) 출전 목록 · 파루스타 転倒予防くつ下 · 현지가 2,090엔
본 곳 H.C.R. 출전 목록 · ウカイ利器 ワンハンド爪切り · 현지가 6,158엔
본 곳 일본 제조사 카탈로그(ケープ ロンボ · モルテン ピーチ) · 현장에서는 보지 못함
한국 시판품 · 「오늘 밤 할 수 있는 다섯 가지」의 1번과 3번
본 곳 도쿄 드러그스토어, 2026년 9월 · 加齢臭 코너가 한 칸
캔톤페어 제140회 3기 · 가방·가정용품·실버 관련 부스
가격은 본 날의 현지 표시가(세금 포함)이며 환율과 시기에 따라 다릅니다. 제조사·매장 이름은 참고를 위해 적은 것이고 온리브와 거래 관계가 없습니다. 온리브는 이 페이지의 어떤 물건도 팔거나 예약받지 않습니다.
한국에서 팔려면
어르신 물건은 「어떤 물건인가」보다 「어떤 이름으로 파는가」에서 갈립니다. 아래는 온리브가 품목마다 확인하는 순서입니다. 법령과 고시는 바뀌므로 최종 확인은 각 기관에서 해야 합니다.
| 갈래 | 어떤 물건이 드나 | 무엇이 달라지나 |
|---|---|---|
| 복지용구 급여 품목 | 지팡이 · 성인용 보행기 · 안전손잡이 · 미끄럼방지용품 · 목욕의자 · 자세변환용구 · 이동변기 등 국민건강보험공단 고시 품목(2026년 기준 18개 품목) | 등급이 있으면 값의 15%만 내고 사거나 빌립니다. 공급은 지정받은 복지용구사업소만. 온리브는 사업자등록 뒤 지정을 신청할 계획이고, 그 전에는 다룰 수 없습니다. |
| 의료기기 | 「보행 보조 · 재활 · 치료 · 환자용」을 표방하거나 그 기능을 하는 물건. 식약처 품목 분류를 따릅니다. | 수입·판매에 허가·인증·신고와 업 허가가 붙습니다. 같은 가방도 문구 하나로 여기로 넘어올 수 있어 표시 문구를 먼저 정합니다. |
| 전기용품 · 생활용품 안전관리 | 센서등 · 충전식 제품 · 일부 생활용품(KC 안전인증 · 안전확인 · 공급자적합성확인) | 품목별로 시험·인증이 필요하고 KC 표시를 붙여야 합니다. 인증은 수입자 명의라 한 번 받으면 재발주부터는 비용이 없습니다. |
| 섬유제품 · 화장품 | 양말 · 실내화 · 체취 케어 비누와 스프레이 | 섬유는 혼용률·세탁 표시, 화장품은 표시·광고 제한(효능 표현). 인증 부담은 낮지만 「냄새 제거」 같은 표현은 범위가 정해져 있습니다. |
| 일반 공산품 | 손톱깎이 · 가방 · 캐리어 등 | 제조자·원산지 등 표시 의무 중심. 가장 가볍지만, 어르신이 체중을 싣는 물건은 온리브 자체 시험(하중·브레이크)을 거칩니다. |
급여 품목과 본인부담률은 노인장기요양보험법과 공단 고시에 따르며 소득에 따라 줄어들 수 있습니다. 의료기기 해당 여부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KC 대상 여부는 국가기술표준원 고시가 정합니다. 이 표는 온리브가 품목을 거르는 순서이지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어르신 집 안의 자리마다 무엇을 보는지는 제품 — 점검 기준에, 등급이 있을 때 받을 수 있는 것은 지원 제도에 적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