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버 제품 코너 · 본 물건이 생길 때마다 늘립니다

일본과 중국에서 본 물건을, 한국 기준으로 다시 봅니다.

어르신이 자기 돈으로 사는 물건이 일본 백화점 한 층을 채웁니다. 그 가운데 한국에 없는 것, 있는데 급여 품목이라 시장이 다른 것, 문구 하나로 의료기기가 되는 것을 가릅니다. 파는 자리가 아니라 보는 자리입니다. 예약과 결제는 어떤 제품도 받지 않습니다.

다섯 가지를 먼저 묻고, 통과한 것만 올립니다.

채산성 계산보다 먼저 묻는 질문입니다. 하나라도 「아니오」면 이 자리에 올리지 않습니다.

하나

다이소와 확실히 다른가

다이소에서 비슷한 것을 3천 원에 살 수 있으면 하지 않습니다. 값이 아니라 쓰임이 달라야 합니다.

둘

어르신 눈에 단정한가

「환자용」으로 보이면 선물이 되지 않습니다. 가방은 가방처럼, 지팡이는 지팡이답게 보여야 합니다.

셋

복지용구 급여 품목인가

급여 품목이면 등급 있는 분은 값의 15%만 내고 삽니다. 그 시장은 복지용구사업소 지정 뒤에만 들어갈 수 있습니다.

넷

문구 하나로 의료기기가 되는가

같은 물건도 「보행 보조·재활·치료」라고 적으면 의료기기 영역으로 넘어갑니다. 물건보다 문구를 먼저 봅니다.

다섯

KC·표시 요건을 확인했는가

전기가 들어가면 KC, 섬유·화장품이면 표시 요건. 확인한 것만 올리고, 못 한 것은 「확인 중」이라고 적습니다.

그리고

본 사람이 적습니다

카탈로그를 옮겨 적지 않습니다. 매장에서 손으로 잡아 보고, 태그를 읽고, 값을 본 물건만 적습니다. 가격은 본 날의 현지 표시가입니다.

열 가지. 만드는 것, 수입을 검토하는 것, 참고만 하는 것.

도쿄 2026년 9월 · 광저우 2026년 11월(예정). 판정은 온리브의 판단이며 바뀌면 날짜와 함께 고칩니다.

  • 만듭니다
  • 수입·사양 검토
  • 참고만
  • 하지 않음 · 지정 뒤
보행 지지형 가방 샘플. ㄷ자 손잡이를 허리 높이로 세우고 바퀴 네 개가 바닥에 닿아 있다.
도쿄 게이오백화점 신주쿠점 8층. 촬영 온리브.
01 · 보행 지지형 가방

기대고 걷는 가방 — 짐이 아니라 사람을 받칩니다

본 곳 도쿄 게이오백화점 신주쿠점 8층, 2026년 9월 4일 · 현지가 28,600~31,900엔

무엇이
손잡이를 허리 높이로 세우고 네 바퀴를 다 붙인 채 미는 가방. 뼈대는 체중 100kg까지. 허리를 앞으로 굽히면 걷기 편한 분들이 씁니다.
한국에는
같은 물건이 없습니다. 「보행차」는 복지용구 목록에 있지만 등급을 받아야 하고, 받고 나면 거실 한구석에 서 있게 됩니다.
확인할 것
「쇼핑카트·가방」으로 팔면 생활용품, 「보행 보조」라고 적으면 의료기기·복지용구 영역. 문구 설계가 제품 설계만큼 중요합니다.
만듭니다 — 「곁 · BESIDE by ONLIV」

곁 보기 → · 개발 노트 →

02 · 네 바퀴 워킹 캐리어

「보행 보조 용도가 아닙니다」라고 태그에 적은 캐리어

본 곳 도쿄 게이오백화점 신주쿠점 8층, 2026년 9월 · 須恵廣工業 i카트 프리

무엇이
4륜 프리캐스터에 브레이크, 레인커버까지 달린 쇼핑 캐리어. 태그에 「쇼핑카트이며 보행 보조 기구가 아닙니다」가 인쇄되어 있습니다.
한국에는
비슷한 구조의 캐리어·장보기 카트가 있습니다. 6~20만 원대.
배운 것
일본 제조사도 의료기기와 선을 긋는 문구를 제품에 박아 둡니다. 「곁」의 표시 문구를 정할 때 그대로 참고합니다.
참고만 — 문구 설계의 선례
03 · 슬림 실버카

앉을 자리와 가방, 양손 브레이크가 달린 보행차

본 곳 도쿄 게이오백화점 신주쿠점 8층, 2026년 9월 · KINDCARE · 현지가 51,700엔

무엇이
좁은 통로를 지나는 폭, 쉬어 갈 좌석, 장 본 것을 넣는 가방, 양손으로 잡는 브레이크. 일본 SG 실버카 기준에 맞춘 물건입니다.
한국에는
「성인용 보행기」가 장기요양 복지용구 급여 품목입니다. 등급이 있으면 값의 15%로 삽니다 — 그래서 등급 없는 분이 자기 돈으로 사는 시장은 작습니다.
확인할 것
급여 품목 공급은 복지용구사업소 지정(사업자등록 2027년 6월 예정 이후) 뒤에만 가능. 의료기기 해당 여부는 식약처 분류를 따릅니다.
지정 뒤에 다시 봅니다
지팡이 3종 — 신축 스트레이트, 3점 자립형, 접이식
온리브가 검토 중인 세 가지 형태. 디자인 스케치.
04 · 카본 지팡이

키에 맞춰 잘라 주는 가게에서 본 20만 원대 카본

본 곳 긴자 타카겐(1882년 창업), 2026년 9월 3일 · 흑단 150만 원대부터 카본 20만 원대까지

무엇이
한 매장뿐인 가족 기업. 손님 키에 맞춰 길이를 재단해 줍니다. 직원이 「한국 손님에겐 카본이 맞다」고 권했습니다.
한국에는
지팡이는 복지용구 급여 품목입니다. 등급 없는 분이 자기 돈으로 사는 중가·고가 시장은 거의 비어 있습니다.
확인할 것
식약처 품목 분류 사전 확인 전에는 발주하지 않습니다. 손잡이는 가공 목재만(미가공 원목은 식물 검역).
사양 검토 중 — 출시 전

지팡이 고르는 기준 →

05 · 낙상예방 양말

발가락을 벌려 주고 바닥이 미끄러지지 않는 양말

본 곳 도쿄 국제복지기기전(H.C.R.) 출전 목록 · 파루스타 転倒予防くつ下 · 현지가 2,090엔

무엇이
엄지발가락이 바닥을 쥐도록 짜고, 발바닥에 미끄럼방지를 넣은 양말. 요양시설에서 소모품으로 씁니다.
한국에는
미끄럼방지 양말은 있지만 발가락을 벌리는 설계는 드뭅니다.
확인할 것
섬유제품 표시 요건(섬유 혼용률·세탁 표시). 인증 부담이 낮은 편이라 소량 수입으로 시험해 볼 수 있는 품목입니다.
수입 검토
06 · 한 손 손톱깎이

한쪽 손만으로 깎는 손톱깎이

본 곳 H.C.R. 출전 목록 · ウカイ利器 ワンハンド爪切り · 현지가 6,158엔

무엇이
바닥에 놓고 한 손으로 누르는 구조. 한쪽 손이 불편한 분, 손힘이 약한 분이 혼자 깎습니다.
한국에는
같은 구조의 제품이 보이지 않습니다. 「혼자 할 수 있게 되는 물건」이라 자사몰 이야기로 쓰기 좋습니다.
확인할 것
일반 공산품. 날붙이라 포장 표시와 어린이 보호 문구를 봅니다.
수입 검토
07 · 자세변환 쿠션

누운 몸의 방향을 바꿔 주는 쿠션

본 곳 일본 제조사 카탈로그(ケープ ロンボ · モルテン ピーチ) · 현장에서는 보지 못함

무엇이
욕창을 막으려고 몸의 방향을 바꿀 때 받쳐 두는 쿠션. 집에서 돌보는 가족이 씁니다.
한국에는
「자세변환용구」가 복지용구 급여 품목입니다.
확인할 것
급여 공급은 지정 뒤. 두 회사 모두 최근 H.C.R.에 나오지 않아 직접 접촉해야 합니다. 손으로 잡아 보기 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지정 뒤 · 실물 확인 전
08 · 센서등과 실내화

콘센트형 센서등, 뒤꿈치가 감기는 실내화

한국 시판품 · 「오늘 밤 할 수 있는 다섯 가지」의 1번과 3번

무엇이
침대에서 화장실까지 발목 높이에 빛을 두는 등, 뒤가 트이지 않고 바닥에 홈이 있는 실내화.
한국에는
있습니다. 값도 쌉니다. 온리브가 팔 이유가 없어서 고르는 법만 적습니다.
확인할 것
센서등은 전기용품 KC 표시가 있는 것으로. 실내화는 바닥 홈과 뒤꿈치 두 가지만 보면 됩니다.
소개만 — 팔지 않습니다

오늘 밤 다섯 가지 →

09 · 체취 케어

나이 들며 달라지는 몸 냄새를 위한 비누와 스프레이

본 곳 도쿄 드러그스토어, 2026년 9월 · 加齢臭 코너가 한 칸

무엇이
일본은 「가령취」라는 이름으로 전용 비누·샴푸·섬유 스프레이가 한 코너를 이룹니다.
한국에는
이름을 붙여 파는 코너가 없습니다. 말 꺼내기 어려운 주제라 선물로도 어렵습니다.
확인할 것
화장품법 표시·광고 제한(효능 표현). 「냄새 제거」를 어디까지 쓸 수 있는지부터 봅니다.
보는 중
10 · 캔톤페어 후보

2026년 10월 31일 — 11월 4일, 광저우에서 봅니다

캔톤페어 제140회 3기 · 가방·가정용품·실버 관련 부스

무엇을
곁의 공장 후보와 샘플, 그리고 어르신 집과 외출에 쓰는 물건의 후보. 샘플은 네 개만 삽니다.
돌아와서
11월 초에 한국 판매 요건을 확인한 것만 이 자리에 추가합니다. 못 찾으면 못 찾았다고 적습니다.
11월 초 갱신

중국 출장 기록 →

가격은 본 날의 현지 표시가(세금 포함)이며 환율과 시기에 따라 다릅니다. 제조사·매장 이름은 참고를 위해 적은 것이고 온리브와 거래 관계가 없습니다. 온리브는 이 페이지의 어떤 물건도 팔거나 예약받지 않습니다.

같은 물건이라도 다섯 갈래 중 어디에 드는지부터 봅니다.

어르신 물건은 「어떤 물건인가」보다 「어떤 이름으로 파는가」에서 갈립니다. 아래는 온리브가 품목마다 확인하는 순서입니다. 법령과 고시는 바뀌므로 최종 확인은 각 기관에서 해야 합니다.

갈래어떤 물건이 드나무엇이 달라지나
복지용구 급여 품목지팡이 · 성인용 보행기 · 안전손잡이 · 미끄럼방지용품 · 목욕의자 · 자세변환용구 · 이동변기 등 국민건강보험공단 고시 품목(2026년 기준 18개 품목)등급이 있으면 값의 15%만 내고 사거나 빌립니다. 공급은 지정받은 복지용구사업소만. 온리브는 사업자등록 뒤 지정을 신청할 계획이고, 그 전에는 다룰 수 없습니다.
의료기기「보행 보조 · 재활 · 치료 · 환자용」을 표방하거나 그 기능을 하는 물건. 식약처 품목 분류를 따릅니다.수입·판매에 허가·인증·신고와 업 허가가 붙습니다. 같은 가방도 문구 하나로 여기로 넘어올 수 있어 표시 문구를 먼저 정합니다.
전기용품 · 생활용품 안전관리센서등 · 충전식 제품 · 일부 생활용품(KC 안전인증 · 안전확인 · 공급자적합성확인)품목별로 시험·인증이 필요하고 KC 표시를 붙여야 합니다. 인증은 수입자 명의라 한 번 받으면 재발주부터는 비용이 없습니다.
섬유제품 · 화장품양말 · 실내화 · 체취 케어 비누와 스프레이섬유는 혼용률·세탁 표시, 화장품은 표시·광고 제한(효능 표현). 인증 부담은 낮지만 「냄새 제거」 같은 표현은 범위가 정해져 있습니다.
일반 공산품손톱깎이 · 가방 · 캐리어 등제조자·원산지 등 표시 의무 중심. 가장 가볍지만, 어르신이 체중을 싣는 물건은 온리브 자체 시험(하중·브레이크)을 거칩니다.

급여 품목과 본인부담률은 노인장기요양보험법과 공단 고시에 따르며 소득에 따라 줄어들 수 있습니다. 의료기기 해당 여부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KC 대상 여부는 국가기술표준원 고시가 정합니다. 이 표는 온리브가 품목을 거르는 순서이지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어르신 집 안의 자리마다 무엇을 보는지는 제품 — 점검 기준에, 등급이 있을 때 받을 수 있는 것은 지원 제도에 적어 두었습니다.

시니어가 돈을 쓰는 곳은 복지용구 매장이 아니라 백화점이었습니다.

2026년 9월 도쿄에서 본 것은 그것이었습니다. 지팡이가 벽 한 면을 채운 층에서 어르신은 지팡이를 지나쳐 가방 앞에 섰습니다. 한국의 중산층 어르신이 자기 돈으로 살 수 있는 단정한 물건이 아직 비어 있고, 온리브는 그 빈자리를 물건으로 채우려 합니다. 공사는 하지 않습니다.

본 것은 연재의 도쿄 편 세 꼭지에, 만드는 과정은 제품과 중국 출장 기록에 있습니다. 공장·유통·기관의 제안은 메일로 받습니다. 개인 구매 문의는 받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