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을 준비하는 사람
이 시장을 준비합니다.
일본은 고령화율 17%에 집을 고치는 급여가 있었습니다. 한국은 20%를 넘었습니다. 아파트는 시범에서 빠져 있습니다. 그 빈자리를 준비합니다.
지금 하는 일
안부
먼저 「계세요?」라고 묻습니다. 집이 아니라 사람부터요.
집 보기
문고리, 문턱, 밤 전등, 온도, 걸어 다니는 길을 같이 봅니다. 왜 그 자리인지 짧게 적어 둡니다.
수업
안부를 묻고 집을 보는 방법을 나눕니다. 관심 있으시면 자료를 보내 드립니다.
상담
지금은 무료로 받습니다. 2027년 5월 개업(사업자등록) 예정입니다.
아직 열지 않은 것
한국에는 일본처럼 집을 고쳐 주는 공단 급여가 아직 없습니다. 2026년 시범도 생애 100만 원 한도이고, 아파트는 빠져 있습니다. 민간 수업이 공단 창구를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기다리는 대신, 제도가 비켜 간 아파트에서 자비로 집을 먼저 보는 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수업은 1기 10명을 2027년 상반기에 먼저 여는 것을 준비하고 있고, 일반 모집은 그 뒤에 합니다. 일정·수강료·운영 방식은 확정되면 이 페이지에 공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