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LIV · 우리 집 낙상위험 점검

참고 점검입니다. 공단 조사가 아닙니다. 등급은 공단이 정합니다.

부모님 집, 5분이면 보입니다 ONLIV

3단계로 갑니다 — ① 어르신 인터뷰 → ② 자녀 방문 점검(사진·기록) → ③ 전문가 실측·평가서 · v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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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1.0
처음 오셨어요? 이렇게 쓰시면 됩니다
  1. ① 부모님께 전화로 여쭤보기 (5분)
  2. ② 부모님 댁에 가서 하나씩 해보며 사진 찍기 (15분)
  3. ③ 결과를 보고 '지금 할 일'부터 — 결과는 버튼으로 카톡 전송
1단계 · 필수

사진과 답변은 이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 사진 자동 분석 없이 직접 점검하는 버전입니다. 필요한 기록은 공유하거나 PDF로 보관해 주세요.

어르신 인터뷰 — 자녀가 부모님께 여쭤보기

전화로도 되고 만나서도 됩니다. 5분. 어르신 말을 그대로 적으면 됩니다. 여기서 답한 내용이 2단계·3단계에 자동으로 이어집니다.

네 자리로 적어 주세요 (예: 1946). 나이는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손잡이 높이를 몸에 맞추는 데 씁니다

"이런 건 혼자 하세요?" — ○ 혼자 잘 함 · △ 불안하거나 힘듦 · × 혼자 못 함

"이런 때 힘들거나 무서우세요?" — 해당되면 체크

2단계 · 필수

방문 점검 — 자녀가 부모님 집에 가서 하나씩 해보기

줄자 없이 됩니다. 그 자리에 가서 직접 해보고 예/아니오를 누르고, 「사진 찍기」 버튼으로 사진을 찍으세요. 사진은 관찰 기록으로 보관됩니다. 질문에는 직접 답해 주세요. 치수는 3단계에서 줄자로 재어 입력합니다.

3단계 · 전문가 실측 (시공 전)

A. 기본 정보

전문가(사회복지사·방문 평가자)가 시공 전에 직접 재는 단계입니다. 1·2단계 답과 사진을 참고하면서 계측값은 현장에서 직접 재어 입력합니다. 앱은 사람을 판정하지 않고 집을 점검합니다.

1단계 인터뷰에서 가져옴 (수정은 1단계에서)
임대는 원상복구 가능한 공법(자립형·보강판)을 우선합니다
복지용구·낙상예방 재가환경지원 시범사업 등 지원 경로 안내에 씁니다[9][10]
장기요양 신청 자격 가늠에 씁니다[25]

B. 생활 범위

하루 생활에서 어디까지 스스로 다니시는지 ○(문제없음) △(불안·힘듦) ×(혼자 못함)으로 표시합니다. 시공 뒤 G단계에서 같은 항목을 다시 물어 효과를 비교합니다.

C. 동작 점검

장소가 아니라 동작 단위로 묻습니다. 어렵거나 불안한 동작에 체크하면, 어느 벽면에 무엇이 필요한지로 바로 연결됩니다.

쉽게 말하면 — 어르신이 하기 힘들거나 무서운 동작에 체크만 하면 됩니다. 어느 벽에 뭘 달아야 하는지는 앱이 정해 줍니다.
어르신 말(1단계):

D. 주택 계측

줄자로 재는 16개 항목입니다. 국내 법령 기준을 1차 기준으로, 해외 공공 설계기준을 참고치로 대조해 양호·주의·개선로 표시합니다. 이 법령들은 공공시설·주거약자용 주택에 적용되는 기준이며, 일반 주택에는 참고 기준으로 씁니다.[1][2]

쉽게 말하면 — 줄자 하나 들고 집 안 16곳을 잽니다. 그림에서 주황색 화살표가 재는 자리예요. 숫자를 넣으면 옆에 초록·노랑·빨강 불이 켜집니다. 초록은 괜찮음, 노랑은 조금 손보면 좋음, 빨강은 꼭 고쳐야 함. 로 그 자리 사진을 찍으면 평가서에 실립니다. 치수는 직접 잰 값만 입력해 주세요.
양호 양호 = 국내 기준 충족(국내 기준이 없는 항목은 참고치 기준) · 주의 주의 = 국내 기준에 미달하거나, 국내 기준은 충족하지만 더 엄격한 참고치에 미달 · 개선 개선 = 국내 기준·참고치 모두 미달
단위는 mm. 유효폭은 문을 열었을 때 실제로 지나갈 수 있는 폭(문짝 두께·손잡이 제외)입니다. 조도는 스마트폰 조도계 앱으로 바닥 높이에서 재면 됩니다.

E. 평가 결과와 설계 제안

주거환경의 위험요인 수준(집에 대한 점수이지 사람의 낙상 확률이 아닙니다), 개인 맞춤 치수, 우선순위별 개선 항목입니다.

쉽게 말하면 — 아래 점수는 집이 얼마나 위험한가입니다(사람 점수가 아니에요). 100에 가까울수록 손볼 곳이 많다는 뜻. 그 아래 '먼저 할 일' 순서대로 고치면 됩니다.

우선순위별 개선 제안

개선 항목이 욕실·화장실에 있거나 보행이 불안한 경우, 온라인 점검만으로 마치지 말고 방문 계측을 권합니다. 주택 위험요인 개선은 낙상 위험이 높은 사람에게서 효과가 컸다는 것이 국제 근거의 요지입니다.[14]

장기요양 등급 해당 여부 가늠 · 받을 수 있는 금액

비용 부담 경로

F. 주거환경 낙상위험 평가서

공적 서식의 구조(대상·현황·개선 동작·목적·공사항목·위치)를 따르되 문장과 항목은 자체 구성입니다. 의료법상 진단서가 아닙니다.[24]

G. 시공 후 재점검

시공 뒤 B 항목을 다시 표시합니다. 시공 전 값과 나란히 보여 효과를 기록합니다. 욕실은 젖은 상태에서 실제 동작을 확인해야 하므로 재점검이 필수입니다.

요양등급, 이렇게 신청합니다

등급을 받으면 집을 고치는 비용의 일부를 건강보험공단이 냅니다. 그런데 신청하지 않아 못 받는 분이 많습니다. 이 화면은 신청 자격부터 조사 당일 준비까지, 가족이 대신 해 드릴 수 있는 순서를 적은 것입니다.

쉽게 말하면 — ① 65세가 넘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② 재산이 많아도 상관없고 ③ 아들·딸이 대신 신청할 수 있습니다. ④ 제일 중요한 건 조사원이 오는 날입니다.

1. 누가 신청할 수 있나

구분내용
65세 이상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건강보험 가입자·피부양자이거나 의료급여 수급권자이면 됩니다.
65세 미만치매·뇌혈관질환(중풍)·파킨슨병 등 법에서 정한 노인성 질병이 있으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소득·재산보지 않습니다. 집이 있어도, 자녀가 잘 벌어도 신청 자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건강보험료를 내고 있으면 이미 이 제도의 가입자입니다.
소득이 영향을 주는 곳자격이 아니라 본인부담률입니다. 보통 15%, 감경 대상이면 9%나 6%, 기초생활수급자는 0%입니다.

2. 누가, 어디에 신청하나

가족이 대신 신청할 수 있습니다. 아드님·따님, 배우자, 형제자매 등 가족이면 본인 대신 신청서를 낼 수 있습니다. 혼자 사시거나 가족이 어려우면 주민센터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 치매안심센터에서도 대신 신청해 줍니다.

방법어떻게
방문가까운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노인장기요양보험 운영센터). 어느 지사에서나 됩니다.
인터넷노인장기요양보험 누리집 longtermcare.or.kr 또는 The건강보험 앱
우편·팩스신청서를 작성해 지사로 보내면 됩니다.
전화1577-1000 — 갱신·변경은 전화로도 되고, 처음 신청도 절차를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가져갈 것
신청서(현장에 있습니다) · 어르신 신분증 · 대신 오신 분의 신분증 · 가족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
의사소견서는 지금 떼지 마세요. 신청한 뒤 공단이 "발급 의뢰서"를 보내 줍니다. 그때 병원에 가면 되고, 미리 떼면 비용만 나갑니다.

3. 신청하면 이런 순서로 갑니다

순서무슨 일이가족이 할 일
① 신청방문·인터넷·우편·팩스접수증을 받아 둡니다.
② 방문 조사공단 직원이 집으로 옵니다. 90개 항목을 보고,날짜를 조정해서 반드시 동석하세요. 아래 4번이 이 날 이야기입니다.
③ 의사소견서공단이 발급 의뢰서를 보내면 병원에서 받아 제출합니다.평소 다니던 병원이 좋습니다. 어르신 상태를 아는 의사가 씁니다.
④ 등급판정위원회의사·사회복지사 등이 모여 조사 결과와 소견서를 보고 등급을 정합니다.기다립니다.
⑤ 결과 통보신청일부터 원칙적으로 30일 이내(사정에 따라 연장될 수 있습니다). 인정서와 표준장기요양이용계획서가 옵니다.결과에 동의하기 어려우면 통보받은 날부터 90일 안에 이의신청할 수 있습니다.

4. 조사원이 오는 날 — 여기서 등급이 갈립니다

현장에서 가장 많이 생기는 일은 이겁니다. 어르신이 손님 앞에서 "나 괜찮아, 혼자 다 해" 하고 평소보다 잘 해 보이시는 것. 조사는 그날 본 것으로 점수를 매기기 때문에, 이 한 마디로 등급이 한 단계 낮게 나오거나 아예 안 나옵니다. 속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있는 그대로 보이자는 뜻입니다.

준비구체적으로
못 하시는 일을 적어 둔다"작년 겨울 화장실에서 넘어져 갈비뼈 금 감" "혼자 목욕 못 하신 지 2년" "밤에 화장실 두세 번, 한 번은 부축이 필요함" — 날짜와 상황을 적어 그날 보여 주세요. 말로만 하면 잊습니다.
좋은 날 기준으로 답하지 않는다최근 한 달을 놓고, 나쁜 날도 포함해 답합니다. "어떤 날은 되고 어떤 날은 안 된다"면 그대로 말하는 것이 맞습니다.
가족이 동석한다어르신 혼자 두지 마세요. 옆에서 "어머니, 지난주에 못 하셨잖아요" 하고 보태 드리는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서류를 모아 둔다약봉투·처방전, 최근 진료기록이나 진단서, 입원·응급실 영수증, 낙상 당시 사진. 눈에 보이는 자료가 말보다 셉니다.
무리해서 시연하지 않으신다평소 부축받아 일어나신다면 그날도 부축받으셔야 합니다. 억지로 혼자 일어나 보이시면 그게 기록됩니다.
기억 문제를 감추지 않는다같은 말을 반복하거나, 가스불을 잊거나, 길을 헷갈린 적이 있으면 그대로 말합니다. 인지 항목은 등급에 크게 들어갑니다.
집을 평소대로 둔다조사 전에 대청소를 해서 문턱과 잡동사니를 치워 놓으면 생활 환경이 실제보다 안전해 보입니다.

5. 등급이 나오면 — 이 집에서 바로 쓸 수 있는 것

6. 등급이 안 나왔다면

등급이 나오지 않아도 길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 이의신청 — 통보받은 날부터 90일 이내. 그동안 달라진 점이나 못 낸 자료가 있으면 함께 냅니다.
  • 재신청 — 상태가 나빠지면 언제든 다시 신청할 수 있습니다. 횟수 제한은 없습니다.
  • 지자체 집수리·안전사업 — 주거급여 수선유지급여, 지자체 안심 집수리 등은 등급과 무관하게 별도 기준으로 운영됩니다. E 화면의 '비용 부담 경로'에 조건을 정리해 두었습니다.
  • 노인맞춤돌봄서비스 — 등급이 없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제도입니다. 주민센터에 문의하세요.
문의 국민건강보험공단 1577-1000 · 노인장기요양보험 longtermcare.or.kr · 복지로 bokjiro.go.kr

이 화면은 「노인장기요양보험법」과 같은 법 시행령·시행규칙, 「복지용구 급여범위 및 급여기준 등에 관한 고시」, 국민건강보험공단 안내를 바탕으로 정리한 참고 자료입니다. 등급 판정은 공단의 방문조사·의사소견서·등급판정위원회를 거쳐 결정되며, 이 앱은 어떤 등급도 예측하거나 보장하지 않습니다. 실제 신청과 판정은 반드시 공단을 통해 확인하십시오.

근거 · 각주

앱이 쓰는 모든 수치와 주장의 출처입니다. 확인은 2026-09-10 기준 원문을 직접 읽어 확인한 것, 부분은 2차 자료로 확인, 미확인은 원문 대조가 남은 항목입니다. 미확인 수치는 앱에서 '참고치'로만 씁니다.

    판정 가중치의 근거 (설계자 결정 사항)

    위험 점수 = [주택 계측(D) 70% + 동작 점검(C) 30%] × 보행 계수. D는 Σ(항목 판정 개선 2 · 주의 1 × 장소 가중치)를 입력된 항목의 만점으로 나눈 비율, C는 체크된 동작의 가중치 합을 전체 동작 가중치 합으로 나눈 비율입니다(C를 건너뛰면 D만으로 계산). 장소 가중치는 욕실·화장실 2.0, 침실·거실 1.5, 현관·계단·부엌 1.5, 복도 1.0으로 두었습니다. 국내 응급실 손상 자료에서 집 안 낙상 장소는 거실 25.1%·화장실 23.5%·침실 22.6%로 빈도는 비슷하지만[3], 소비자원 자료에서 고령자 가정 내 미끄러짐·넘어짐의 45%가 욕실이고 전년 대비 급증했으며[6], 젖은 바닥·맨몸·단차가 겹치는 욕실은 부상의 중대성이 크다고 보아 욕실에 가장 큰 가중치를 두었습니다. 보행 계수는 '불편 없음' 1.0, '자립·불안' 1.2, '지팡이·보행기' 1.4, '휠체어' 1.3, '주로 누워 지냄' 1.0입니다. 이 가중치는 통계에서 직접 도출된 값이 아니라 위 자료를 참고한 설계자의 결정이며, 실측 데이터(10가구·30가구)가 쌓이면 갱신합니다.

    디자인·색채 기준 찾아보기

    어르신 주택 개선과 앱 화면에 관련되는 국내 법령·조례·KS 규격·국제 기준을 한 곳에 모았습니다. 국내 법령에서 색을 '의무'로 정한 곳은 점자블록 황색뿐이고, 계단 색 대비는 임의 규정이라는 점이 핵심입니다.[28]

    본 앱의 화면 색·대비 규칙: 본문 텍스트 대비 4.5:1 이상(WCAG 2.2 AA), 양호·주의·개선 판정은 색과 함께 문자(양호·주의·개선)를 병기, 다크모드에서도 동일 대비 유지. 어르신 시력(60세 망막 도달 광량 20세의 1/3)을 고려해 본문 16px·최소 13.5px, 버튼 높이 40px 이상으로 설계했습니다.

    법률 검토 요약

    2026-09-10 기준. 변호사 자문을 대신하지 않으며, 제출 전 원문 대조가 필요한 항목은 표시했습니다.

    이 앱이 참조한 대한민국 현행 법령 전체 (2026-09-11 기준)

    법률·시행령·시행규칙·고시·조례를 모두 적었습니다. '원문'은 국가법령정보센터 등에서 조문을 직접 읽어 확인, '2차'는 해설·보도로 확인한 것입니다. KS·ISO 등 표준은 법령이 아니므로 ◐ 디자인·색채 기준 탭에 따로 적었습니다.

    버전 · 업데이트 기록

    참고문헌(학습 자료, 본문 전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