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LIV BUSINESS OVERVIEW · 2026.09

집을 읽는 기준을 만들고 있습니다.

온리브는 어르신이 살던 집에서 계속 살 수 있도록, 집의 낙상 위험을 재고 무엇부터 고쳐야 하는지 판정하는 일을 합니다. 시공은 지역 파트너가 하고, 온리브는 기준과 설계와 계약을 맡습니다. 이 페이지는 기관·심사·협력 검토를 위해 사업의 뼈대를 한 장에 적은 것입니다. 수치에는 온리브가 잡은 가정이 섞여 있고, 표시해 두었습니다. 시공은 2027년 5월부터 대표 직접 시공과 협력 기사로 소규모(월 5~10가구)로 시작하며, 이후 가구 수는 계획치입니다. 복지용구 급여는 공간·인력 요건을 갖춰 지정받은 뒤 시작합니다.

집이 가장 위험한데, 제도는 집을 보지 않습니다.

어르신 안전사고에서 낙상이 가장 많고, 그 낙상의 대부분이 집에서 일어납니다. 그런데 장기요양 인정조사는 사람의 몸을 묻지 집을 묻지 않습니다.

62.7%

고령자 안전사고 중 낙상이 차지하는 비율[1]

74.8%

그 낙상이 일어난 장소 가운데 주택[1]

45.3%

손상 통계 기준 집 안 낙상 비율, 화장실만 23.5%[2]

179만 9천

척추관협착증 진료인원(2021). 5년간 9.2% 증가[3]

일본은 2000년 개호보험과 함께 집을 고치는 급여를 열었고, 그 집을 볼 사람도 같이 길렀습니다. 주택개수가 필요한 이유서라는 서식이 있고, 그 서식의 작성자 자격 칸에 민간 검정을 통과한 사람이 인쇄되어 있습니다. 복지용구 대여만 해도 연 4,500억 엔대 시장이 그 옆에서 자랐습니다.[4]

한국에는 그 칸이 비어 있습니다. 2026년 6월 낙상예방 재가환경지원 시범사업이 시작됐지만 생애 100만 원 한도이고 아파트 거주자는 대상이 아닙니다.[5] 등급을 받은 사람은 노인 인구의 11.7%뿐입니다.[6]

등급을 받아도 안심할 수 없습니다. 등급 안에 절벽이 있습니다. 2026년 재가급여 월 한도액은 2등급 233만 원에서 3등급 153만 원으로 한 칸에 34.4% 줄어듭니다. 다른 칸은 7~14% 폭인데 이 칸만 유독 가파릅니다. 참고로 일본 개호보험의 요개호 구간에서 가장 가파른 칸은 요개호3 → 요개호2의 27.1%입니다(요지원 구간으로 내려가는 칸은 더 큽니다).[8]

등급2025년2026년인상률
1등급2,306,400원2,512,900원+8.95%
2등급2,083,400원2,331,200원+11.89%
3등급1,485,700원1,528,200원+2.86%
4등급1,370,600원1,409,700원+2.85%
5등급1,177,000원1,208,900원+2.71%

재가급여 월 한도액. 출처: 장기요양급여비용 고시 2025·2026년 적용분.[8]

2026년 인상은 1·2등급에 몰렸습니다. 3·4·5등급은 물가 수준만 올랐습니다. 그 결과 2등급과 3등급 사이의 절벽은 작년 −28.7%에서 올해 −34.4%로 더 깊어졌습니다. 그런데 인정자는 3등급에 26.2%, 4등급에 46.5%가 있습니다. 사람이 가장 많은 구간에서 공적 지원이 가장 덜 늘었습니다. 온리브가 보는 자리가 여기입니다.

아직 등급이 없고, 아직 환자가 아니고,
그런데 십오 분을 내리 걷기는 힘든 분들.
이분들의 집을 보는 곳이 없습니다.

제도 밖에서 자기 돈으로 고치는 시장입니다.

가정은 모두 겉으로 드러내 적었습니다. 근거가 있는 값과 저희가 잡은 가정을 구분해 두었습니다.

약 105만 명

65세 이상 척추관협착증 진료인원(2021). 전체 179만 9천 명에 연령대별 비율을 적용했습니다 — 70세 이상은 그대로, 60대는 절반을 65~69세로 잡고, 비율이 공개되지 않은 남성 80세 이상은 빼서 보수적으로 셌습니다 (근거+추정)[3]

× 88.3%

장기요양 등급 미보유 추정. 노인인구 대비 인정자 비율 11.7%의 나머지 (근거+추정)[6]

× 0.85

명 → 가구 전환계수. 한 가구에 해당 환자가 둘 이상인 경우를 덜어 낸 값 (가정)

≒ 79만 가구

전국 TAM. 제도 밖에서 자기 돈으로 고쳐야 하는 모수 (산출)

층정의모수가구당 40만 원 기준
TAM전국 · 등급 미보유 척추관협착증 가구약 79만 가구—
SAM위 중 인천·서울·경기 (인구 비중 약 50%)약 39만 5천 가구—
SOM위 중 자비 지불 의사 5% 가정 약 2만 가구약 79억 원

결과를 가장 크게 움직이는 값은 「자비 지불 의사 5%」입니다. 그래서 세 경우를 함께 적습니다. 수도권(SAM 39만 5천 가구) 기준으로 1%면 3,955가구 × 40만 원 = 16억, 3%면 11,864가구 = 47억, 5%면 19,773가구 = 79억입니다. 전국(TAM 79만 가구)으로 넓히면 각각 32억 · 95억 · 158억입니다. 1년차 계획 261가구는 가장 낮은 1% 경우의 15분의 1이라, 보수적으로 봐도 시장이 계획을 넉넉히 받쳐 줍니다. 2027년 5월부터는 실제 견적·계약 데이터로 이 값을 채워 갑니다.

1년차 261가구의 도출 — 앱 점검 완료 2,600건(월 평균 217건) → 상담 접수 전환 25% = 650건 → 방문 실측 전환 60% = 390건 → 계약 전환 67% = 261가구. SOM 약 2만 가구의 1.3%입니다. 전환율 세 개는 모두 가정이며, 앱 점검 건수는 현재 누적치가 아니라 목표치입니다.

소비자 판매가는 실측 후 개별 견적이며 2027년 5월에 공개합니다. 유료 시공은 사업자등록 이후에만 발생합니다.

인접 사업자는 있습니다 — 동선 분석 후 설계·시공을 하는 돌봄 플랫폼, 손잡이 제조사의 현장조사 서비스. 온리브의 자리는 제품이 아니라 판정 기준과 계약 구조입니다.

세 갈래로 받습니다.

공통 자산은 하나입니다. 집을 재고 판정하는 엔진. 거기서 세 방향으로 돈이 나옵니다.

장기요양보험은 건강보험 가입자라면 함께 가입되는 사회보험입니다. 온리브가 장기요양기관으로 지정된 뒤에는 수급자에게 급여 제도가 정한 절차 안에서, 수급자가 아닌 가정에는 자비 서비스로 같은 설치 기준을 제공합니다. 본인부담금 면제·할인이나 수급자 유인은 하지 않습니다.

항목공단 부담본인 부담(일반)
복지용구 급여 (연 160만 원 한도)85%15%
낙상예방 재가환경지원 (생애 100만 원, 13품목)85%15%
그 밖의 시공—100%

① 진단 · 설계 · 원청 시공

가구 단위. 온리브가 고객과 직접 계약하고, 시공은 지역 파트너에게 외주합니다. 도매 납품이 아니라 원청이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 순수 도매는 세트당 마진이 대표 인건비도 못 냅니다.

공헌이익 = 수주 40만 − 자재 14~19만 − 시공 외주 10~12만 = 가구당 9~16만 원.

시나리오고정비/월손익분기
생존 — 대표 인건비 월 120만190만
인건비 120 + 차량·보험·사무 70
월 12~22가구
정상 — 대표 인건비 월 350만420만
인건비 350 + 차량·보험·사무 70
월 27~47가구

숨기지 않고 적습니다. 1년차 261가구로는 「생존」까지만 됩니다. 다만 261가구를 12로 나눈 월 22가구를 첫 달부터 소화하는 계획이 아니라, 첫 분기 월 12가구에서 시작해 분기마다 올립니다(05 로드맵의 분기별 배분). 생존 손익분기는 공헌이익 중간값 기준 2027년 8~10월 분기, 정상 급여 구간은 공헌이익 상단 기준 1년차 말에 닿습니다(범위별 도달 시점 표). 아래 ②③과 「곁」은 1년차 계획 매출에 넣지 않았습니다. 이 표는 ①만으로 계산한 보수적 수치입니다.

② 복지용구 급여

2027년 5월 사업자등록과 함께 복지용구사업소 지정을 신청합니다(관리책임자: 사회복지사 1급). 지정되면 안전손잡이·지팡이·미끄럼방지를 급여로 공급합니다. 연 한도 160만 원, 본인부담 15%.[7] 지정 여부는 관할 시·군·구청이 정합니다.

③ 기업 · 지자체 CSR

50~500가구 단위로 설계·견적합니다. 소방청 협력 주거환경개선을 13년 운영한 방식 그대로 — 협약서부터 성과 보고까지. 대표가 기업 사회공헌 담당자로 협약과 배분 실무를 해 온 자리입니다.

시뮬레이션상 최적 수주량이 있습니다. 단가가 소비자가의 70% 미만이면 무한정 받는 것이 오히려 손해입니다.

네 번째는 확장입니다. 주거환경 개선 안심 코디네이터 과정 — 55세 이상 액티브 시니어와 경력단절 여성을 교육해 지역 파트너로 양성합니다. 1기 10명은 2027년 2월에 교육을 시작해 4월에 수료하고, 오픈과 동시에 현장에 들어갑니다. 2기는 2027년 11월입니다. 일본 복지주환경 코디네이터를 참고한 민간자격으로, 자격기본법에 따른 등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대표와 사업 파트너가 각각 평생교육사 2급으로, 과정 운영을 한 사람에게 기대지 않습니다.

온리브의 기술은 드릴이 아니라 기준입니다.

손잡이를 어디에 몇 센티에 달지는 감으로 정하지 않습니다. 집을 열여섯 군데 재고, 그 값을 국내 법령과 해외 공공 설계기준에 대조해 판정합니다. 지금 theonliv.com/app에서 실제로 돌아갑니다.

입력 3단계

① 자녀가 부모님께 여쭙는 인터뷰(5분) ② 자녀가 집에 가서 하나씩 해보며 사진 찍기(15분) ③ 전문가가 시공 전 줄자로 실측. 앞 단계 답이 뒷 단계로 자동으로 이어집니다.

계측 16항목

문 유효폭, 문턱 높이, 변기 좌대 높이, 복도 폭, 손잡이 높이, 바닥 조도 등. 국내 기준을 1차로 두고 해외 설계기준을 참고치로 대조해 양호 · 주의 · 개선 세 단계로 표시합니다.

판정식

점수 = (계측 0.7 + 동작 0.3) × 보행계수 × 장소가중치. 장소가중치는 욕실·화장실 2.0, 침실·거실·현관·계단·부엌 1.5, 복도 1.0. 손잡이 높이는 키 × 0.485로 잡고 복도 800~900mm·현관 750~850mm 범위로 보정합니다.

근거 대조

편의증진법 시행규칙 별표1, 주거약자법 시행령 별표1, 건축물 피난·방화구조 규칙 등 국내 법령 29건을 판정 근거로 대조합니다. 일본 개호보험 주택개수 기준은 참고치로만 씁니다.

산출물

평가서 한 장. 공적 서식의 구조(대상·현황·개선 동작·목적·공사항목·위치)를 따르되 문장과 항목은 자체 구성입니다. 의료법상 진단서가 아니며, 「왜 이 자리에 이것이 필요한가」를 적는 문서입니다.

갱신

가중치를 실측 데이터로 갱신하는 것이 이 엔진의 진보성이고, 컴퓨터구현 발명으로 출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 v1.0.3은 점검 결과가 이용자 기기 안에만 저장됩니다. 동의 기반 익명 수집은 2026년 10월 v1.1부터 시작하며, 그 전까지 갱신 근거는 대표가 직접 실측한 가구뿐입니다. 앱 화면은 화상디자인, 판정표·평가서 서식은 저작권으로 나눠 보호합니다.

사람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점수는 집의 위험요인 수준이지 그 사람의 낙상 확률이 아닙니다. 장기요양 등급 판정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하고, 온리브는 신청 절차를 안내만 합니다.

2027년 5월이 모든 문의 열쇠입니다.

사업자등록 전에는 유료 시공도, 급여 공급도, 오픈마켓 입점도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2026년 10월부터 2027년 4월까지를 준비·연구 구간으로 잡았습니다. 이 구간에 기준과 사례와 사람을 쌓고, 2027년 5월에 손이 준비된 상태로 엽니다.

이 7개월은 무엇으로 버티는가

매출이 없는 구간이라 먼저 적어 둡니다. 이 구간은 대표의 자기자금과 강연·자문 수입으로 운영하며, 외부 차입은 없습니다. 투자 유치도 전제하지 않습니다. 지원사업에 선정되면 아래 항목의 속도를 올리고, 선정되지 않아도 일정은 그대로 갑니다 — 2027년 5월 오픈은 고정입니다.

이 구간에 실제로 돈이 드는 것언제성격
판정 엔진 v1.1 개발 (동의 기반 익명 수집)2026.10대표 직접 개발
무료 실측 10가구 — 자재·교통~2026.12온리브 부담
상표·화상디자인 출원, 특허 출원 준비2026.10~2027.04관납료·대리인
코디네이터 1기 교육 (10명)2027.02~041기는 수강료 없이 운영
광저우 생산지 실사 · 「곁」 사양 확정2027.04출장
서버·도메인·앱 배포상시월 단위 소액

고정비는 이 구간에 발생하지 않습니다. 03의 고정비(생존 190만 원 / 정상 420만 원)는 차량·보험·사무를 포함한 오픈 이후 수치입니다. 사무실과 차량을 오픈 전에 만들어 두지 않는 것이 이 구간을 버티는 방법입니다. 무료 상담과 실측을 계속하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 고객을 먼저 만들어 두면 오픈 첫 달의 12가구가 빈 계획이 아니게 됩니다.

2026.10

평가 엔진 v1.1 사진 판독 공개 · 익명 데이터 수집 개시 · 상표(4개류)·저작권 등록

2026.12

무료 실측 10가구 달성 · 월 상담 20건 · 연재 원고 완성

2027.02

안심 코디네이터 1기 교육 시작 (10명). 교육은 오픈 전에 끝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수강료를 받는 경우 사업자등록 시점을 먼저 확인합니다)

2027.04

광저우 생산지 실사 · 「곁」 사양 확정 · 코디네이터 1기 수료 · 시공 파트너 계약

2027.05

사업자등록 → 복지용구사업소 지정 신청 → 유료 시공 개시. 첫 달은 대표 직접 시공과 협력 기사로 소규모로 시작합니다. 워킹백 「곁」은 2027년 5월 초도 물량으로 출시하고, 인테리어는 2028년에 본격화합니다.

2027.07

지정 시 급여 품목 공급 개시 · 기업·지자체 CSR 첫 계약

2027.11

코디네이터 2기 · 「곁」 생산

2028

「곁」 본격 생산 · 인테리어 욕실 상품 출시 · 복지용구 급여 품목 등재 신청 · 파트너 5→10곳

1년차 분기월 시공분기 합비고
2027.05~0712가구36코디네이터 1기 현장 적응
2027.08~1020가구60생존 손익분기 진입 (공헌이익 12.5만 기준)
2027.11~2028.0126가구781기 숙련 · 2기 교육 시작(수료 2028.01)
2028.02~0429가구87정상 급여 구간 진입 (공헌이익 16만 기준)
1년차 합계261가구

261가구를 12로 나눈 월 22가구를 첫 달부터 소화하는 계획이 아닙니다. 첫 분기는 월 12가구로 잡고 분기마다 올립니다. 2027년 5월 오픈 일정은 고정이며, 그 전 구간에 사람을 길러 두는 것으로 첫 6개월의 공백을 없앴습니다.

공헌이익이 9~16만 원 범위이므로 손익분기 도달 시점도 범위로 적습니다. 하나의 숫자로 내밀지 않습니다.

공헌이익생존(190만) 필요도달 시점정상(420만) 필요도달 시점
상단 16만월 12가구2027.05 첫 달월 27가구2028.02~04
중간 12.5만월 16가구2027.08~10월 34가구2년차
하단 9만월 22가구2027.11~2028.01월 47가구2년차

위 분기별 배분표의 비고는 중간값 12.5만 원을 기준으로 적었습니다. 자재 14~19만 원과 시공 외주 10~12만 원은 현재 견적 기반 가정이며, 2026년 12월 실측 10가구에서 실제 단가로 대체합니다.

현장에서 온 사람들로 팀을 짭니다.

대표

송상훈 · 사회복지사 1급

사회복지 현장 25년 10개월. 그중 17년 8개월을 기업 사회공헌 부서에서 보냈습니다. 소방청과 13년간 협력사업을 기획·운영하며 400여 세대의 집을 고치고 2,000세대 넘게 안전물품을 전했습니다.

사회복지사 1급 · 평생교육사 2급 · 청소년지도사 2급 ·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2024, 소방안전) · 해양수산부 장관 감사장(2022) · 현 인천 사랑의열매 배분사업 평가지원단

사업 파트너
김시현 국장

김시현 국장

현) 에코젠더심리상담연구소 부소장 · (전) 인하대학교병원 사회공헌팀장

병원 현장에서 고령 어르신과 가족을 만나 온 경험으로 상담 지원과 대상자 연계를 자문합니다. 물리치료사 면허를 가지고 있어, 온리브 판정 엔진에서 사람의 몸을 다루는 부분 — 보행 상태와 동작 평가 항목 — 을 함께 검토합니다. 손잡이를 어디에 다느냐는 벽의 문제이면서 동시에 그 사람이 어떻게 일어서느냐의 문제입니다.

인하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석사
물리치료사 면허 · 요양보호사 · 사회복지사 2급 · 평생교육사 2급 · 청소년생활지도사 2급 · 장애인식개선지도사 1급 · 복지원예사 · 숲해설가 전문과정 이수(산림청)

합류 논의 중

소방안전 · 상담 · 콘텐츠

소방 안전 분야 실무자(2027년 1월 퇴직 예정), 상담센터 운영자, 영상·콘텐츠 제작팀이 합류 또는 자문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확정되면 실명으로 공개합니다.

지역 파트너

채용하지 않고 양성합니다

시공과 방문 점검은 지역 파트너가 맡습니다. 「주거환경 개선 안심 코디네이터」 과정 수료자와 건별 도급으로 계약합니다. 보험은 두 겹입니다 — 작업자 상해는 단체상해보험, 고객 재산·신체 피해는 영업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하고, 도급계약서에 하자보수·구상 조항을 넣습니다. 원청 계약이므로 하자 책임은 온리브에 있습니다(민법 제667~671조, 제756조). 손잡이 설치·문턱 제거 등 전문공사는 건당 1,500만 원 미만이면 건설업 등록 없이 시공할 수 있고(건설산업기본법 시행령 제8조), 이를 피하려는 분할 발주는 하지 않습니다. 1기는 55세 이상 액티브 시니어와 경력단절 여성 10명으로, 2027년 2월 교육 시작·4월 수료입니다. 2기는 2027년 11월입니다.

말보다 먼저 돌아가고 있는 것들.

2026년 8월 퇴직 후 한 달 반 동안 한 것입니다. 계획이 아니라 이미 있는 것만 적었습니다.

3가구

실측 완료. 어머님 집·장인어른 집·본인 집에서 앱으로 평가서까지 출력(2026.09)

v1.0.3

평가 엔진 실서비스 가동 중. 요양등급 신청 안내 화면 포함

65편

연재 원고 집필 완료. 브런치에 순차 발행하며 홈페이지에 자동 반영

AI 상담사 리브

메일로 들어온 상담에 온리브 AI 리브가 제도·점검 안내로 먼저 답하고, 사회복지사 1급 대표가 영업일 2일 안에 2차 상담합니다. 상담이 늘어도 대표 한 사람이 감당할 수 있는 구조(2026.09 시작)

14페이지

홈페이지 구축 완료. 구글·네이버 검색 등록 및 사이트맵 제출 완료

이 밖에 — 도쿄 현지 조사 2회(기프트쇼·백화점·쇼룸), 일본 참고서 8권 학습 자료화, 공공기관 교육원 특강 1건 확정(2026년 11월), 보행 지지형 가방 브랜드 「곁」 확정과 소싱 착수.

[1] 한국소비자원·공정거래위원회 보도자료(2022-08-30) — 2018~2021년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 65세 이상 안전사고 23,561건 중 낙상 14,778건(62.7%), 그 낙상 중 주택 발생 11,055건(74.8%).

[2] 질병관리청 「2025 손상유형 및 원인 통계」 — 집 안 낙상 45.3%, 그중 화장실 23.5%.

[3] 국민건강보험공단 진료 통계 — 척추관협착증 진료인원 2017년 164만 7천 명 → 2021년 179만 9천 명(5년간 9.2% 증가). 2021년 남성 68만 6,824명·여성 111만 2,504명, 연령대별 비중은 남성 60대 30.6%·70대 29.6%, 여성 60대 31.0%·70대 32.5%·80세 이상 19.0%. 65세 이상 약 105만 명은 이 비중으로 온리브가 산출한 보수 추정치입니다.

[4] 일본 후생노동성 「개호급여비 등 실태통계」 레이와 6년도 — 福祉用具貸与 3,926억 엔 + 介護予防福祉用具貸与 602억 엔 ≒ 4,529억 엔. 주택개수가 필요한 이유서 서식의 작성자 자격 칸은 지자체 배포 서식 기준.

[5] 보건복지부 「낙상예방 재가환경지원 시범사업」(2026-06-15 시행) — 생애 100만 원 한도, 본인부담 15%, 13품목. 아파트 거주자·기초생활수급자 제외.

[6] 노인인구 대비 장기요양 인정자 비율 — 국회예산정책처 자료 기준 2024년 11.7%(2015년 7.2%). 시장 산정의 88.3%는 여기서 100을 뺀 나머지를 그대로 쓴 추정치입니다.

[7] 복지용구 급여범위 및 급여기준 등에 관한 고시 — 연 한도 160만 원, 본인부담 일반 15%.

[8] 장기요양급여 제공기준 및 급여비용 산정방법 등에 관한 고시 — 2025년 적용분 및 2026년 적용분 재가급여 월 한도액. 일본은 후생노동성 2026년도 区分支給限度基準額(요개호3 27,048단위, 요개호2 19,705단위). 인정자 등급별 비율은 국민건강보험공단 2025 노인장기요양보험 통계연보.

시장 산정의 5%(자비 지불 의사 비율)와 가구당 40만 원대 수주액은 온리브가 잡은 가정이며 근거 자료가 아닙니다. 실측 가구 수가 쌓이면 갱신합니다. 2027년 5월 이전의 모든 매출·급여 관련 서술은 계획이며, 사업자등록과 관할 시·군·구청의 복지용구사업소 지정을 조건으로 합니다.